모두 부러워할 만한 실내 공간 만드는 24가지 비법 | homify | homify
Error: Cannot find module './CookieBanner' at eval (webpack:///./app/assets/javascripts/webpack/react-components_lazy_^\.\/.*$_namespace_object?:2982:12) at at process._tickCallback (internal/process/next_tick.js:189:7) at Function.Module.runMain (module.js:696:11) at startup (bootstrap_node.js:204:16) at bootstrap_node.js:625:3

Angebot anfragen

Nummer ist ungültig. Bitte überprüfen Sie die Ländervorwahl, Vorwahl und Telefonnummer.
Mit Klick auf 'Absenden', bestätige ich die Datenschutzbestimmungen gelesen zu haben & bin einverstanden meine Informationen zu verarbeiten um meine Anfrage zu beantworten.
Hinweis: die Einwilligung kann per E-Mail an privacy@homify.com widerrufen werden

모두 부러워할 만한 실내 공간 만드는 24가지 비법

Jihyun Hwang Jihyun Hwang
Ausgefallene Wohnzimmer von orlandini design sas Ausgefallen
Loading admin actions …

실내 인테리어를 바꾸려고 한다. 어떤 디자인, 어떤 스타일을 따라가야 할까? 사실 정답은 없다. 모두가 다르듯 모두 느끼는 기준이 다르므로 다른 사람을 따라갈 필요는 없다. 누군가에게는 따뜻하고 포근한 실내 분위기가 최고의 인테리어일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자유가 느껴지는 창조적인 분위기가 우선일 수 있다. 모두의 취향과 선호도는 다르지만, 그중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공통적인 기본 원칙이 있다. 모두 부러워할 만한 실내 공간을 만들고 싶다면 오늘 기사글에 주목해보자. 24가지 공통 기본 원칙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1. 벽 스티커의 활용법을 눈여겨보자.

벽지를 바꾸거나 페인트칠을 하는 과정은 사실 인테리어를 새로 하려는 많은 사람에게 당연한 순서로 여겨지곤 한다. 만약 기존의 벽지에 큰 불만이 없고, 과정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벽 스티커를 활용해보길 추천한다. 어떤 스티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할 수 있다.

2. 틈새 공간을 공략하라.

어떤 집이든 꼼꼼히 돌아보다 보면 틈새 공간이 있게 마련이다. 외관으로 심심해 보이는 공간도 사실 틈새 공간의 일종인 셈이다. 사진 속 공간처럼 벽면에 공간을 깊이 내어 책장을 만들어낸 아이디어도 인상적이다. 틈새 공간을 찾아내어 새로운 활용법을 찾아보자.

이탈리아의 건축 회사 BARTOLUCCI ARCHITETTI 에서 선보인 실내 공간이다.

3. 자연광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다.

햇볕이 잘 드는 집과 잘 들지 않는 집은 분위기에서부터 차이가 크게 난다. 햇볕이 닿은 공간은 편안하고 온화하다. 그렇다고 해서 창문을 더 내거나 집의 방향을 바꾸기에는 공사의 규모가 너무 커진다. 기존의 있는 창문을 최대한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자연 채광이 실내로 흐르듯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햇볕이 들어오는 길목에는 물건을 두지 않도록 실내를 정리하도록 한다.

4. 공간이 작다면, 열려 있으면서도 분리된 실내를 조성해보자.

콤팩트한 디자인의 공간은 기능적이고, 공간 활용적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예를 들어 사진 속 공간처럼 거실 일부분을 독서 공간으로 할애해 서로 열려 있으면서도 분리된 실내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5. 거실과 주방의 경계: 주방 아일랜드 가구 활용

상당히 많은 집에서 거실과 주방이 열린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이 두 공간은 어느 정도 분리될 필요가 있다. 가벽을 세우면 시야가 막혀 공간이 좁아 보일 수 있으니 주방 아일랜드 가구를 통해 조리 공간을 넓히면서도 주방과 거실의 경계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6. 거실과 주방의 경계: 소파를 활용

주방과 거실의 경계를 긋는 데 주방 아일랜드 가구 외에도 소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특히 공간의 규모가 작다면, 아일랜드 가구를 두어 공간을 좁히기보다는 소파 등으로 공간을 나누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7. 모듈형 벽 디자인을 눈여겨보자.

모듈형 벽 디자인은 수납공간이 많이 필요한 집에 특히나 더 유용할 수 있다. 선반을 두어 물건을 수납하자니 공간이 너무 어수선해 보인다면 모듈형 조립식 박스스타일의 수납공간을 눈여겨보길 바란다.

8. 가벽을 활용하자.

공간 사이에 벽이 들어서면 완벽한 분리는 될 수 있지만, 공간이 협소해 보일 수 있다. 일부분은 닫혀 있지만, 일부분은 열린 느낌을 유지할 수 있는 가벽은 공간을 더 크게 느낄 수 있게 하고 환기도 잘 돼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9. 가벽에도 기능을 더해보자.

기존의 가벽이 심심하다고 느꼈다면, 이 또한 기회다. 가벽에 선반을 설치하면 가벽이면서도 수납장이 될 수 있다. 나만의 디자인을 꿈꾼다면 도전해보자.

10. TV를 올려둘 가구를 찾는다면, 수납이 가능한 것으로 선택하자.

TV를 둘 때 그 아래로 긴 수납장을 두면 수납도 해결할 수 있고, 보기에도 안정적이다. 실제로 TV용 가구를 사는 것보다 저렴한 점도 장점이다.

11. 작은 방에는 밝고 연한 색깔을 활용하자.

작은 방은 공간의 규모 때문에 큰 공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둡고 협소한 느낌이 들 수 있다. 그래서 작은 방의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다면 무엇보다도 밝고 연한 색감을 중심으로 공간을 채워보길 추천한다.

12. 문짝이 없는 문, 공간에 새로운 동선을 더하는 기분을 낼 수 있다.

본래 문은 한 공간과 또 다른 한 공간을 물리적으로 여닫는 기능을 하지만, 만약 굳이 그렇게 닫아둘 필요가 없는 공간이라면 문짝 없이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는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 마치 기존의 공간에 새로운 동선이 더 해진 느낌이 들 수 있다.

13.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싶다면, 벽에 새로운 재료를 더해보자.

Industriale Wohnzimmer von AMlab Industrial

기존의 집 분위기에 커다란 변화를 주고 싶다면, 보통 단조로운 느낌이 대부분인 벽에 주목해보자. 사진 속 거실처럼 TV가 기대고 있는 벽면을 벽돌로 마감해 정겹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14. 앉을 자리는 편하게 연출한다.

거실은 일과를 마친 가족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휴식하는 공간이다. 너무 넓으면 공간이 좁아 보일 것 같다는 생각에 소파에 너무 인색할 필요는 없다. 가장 기본은 휴식을 위한 이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15. 코너까지 꼼꼼하게 챙긴다.

집 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사용하지 않은 코너 공간을 활용해 볼 아이디어를 내보자. 좋은 수납공간이 될 수도 있을 테고, 인테리어 공간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6. 장식은 너무 과하지 않도록 한다.

인테리어를 시작하면 좋아하는 그림도 걸고 싶고, 사진도 걸고 싶을 수 있다. 의욕만 앞서면 자칫 공간이 너무 가득 차 버릴 수 있다. 비워내는 것도 인테리어의 핵심이다. 과하지 않게 장식하도록 유의한다.

17. 커튼을 빼놓지 말자.

커튼은 실내로 들어오는 햇볕의 양과 온도를 조절하고, 실외의 잠재적인 시선으로부터 사적인 영역인 실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디자인과 패턴에 따라 개인의 취향과 선호도를 표출할 수 있으니 좋아하는 디자인과 패턴의 것으로 고르도록 한다.

18. 집 안에 포인트 색을 지정하자.

밝고 중립적인 색 그리고 모두 비슷한 느낌의 색으로 연하게 공간을 채우면 깔끔할 수는 있지만, 개성이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더욱 활력 넘치는 공간을 위해서라도 포인트 색을 지정하는 게 좋다. 이를테면 사진 속 공간처럼 말이다.

19. 나무가 줄 수 있는 온화한 분위기를 잊지 말자.

나무는 집 안에 온화한 분위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재료 중 하나다. 가구에도 좋고, 실내 계단도 좋다. 자그마한 소품이라도 좋다. 공간에 나무를 더하면 공간 전체가 포근하고 따뜻해진다.

20. 빈 벽을 활용하자.

벽은 벽이어야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벽이 비어있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수납공간이 필요하다면 더욱 그렇다. 벽의 색과 같은 색의 선반을 설치해 작은 물품들이나 소품을 수납하는 것도 아이디어다.

21. 따뜻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카펫을 고려해보자.

더욱 따뜻한 느낌의 실내 공간을 연출하고 싶다면 바닥에 주목해보자. 같은 바닥이라도 카펫이 깔린 바닥과 그렇지 않은 바닥의 느낌은 다르다. 아무래도 카펫이 있으면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뿐만 아니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22. 구조물이나 기둥이 있다면 그 또한 활용하자.

집 안에 구조물이나 기둥이 있다면 그냥 두지 말고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선반을 설치해서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테고, 사진을 붙여 기둥에 성격을 부여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23. 바닥재도 인테리어의 한 요소다. 교체될 필요가 있다면 과감히 교체한다.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바닥재가 너무 낡았거나 가구와 벽, 천장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교체해 볼 필요도 있다. 가구의 스타일과 벽, 천장의 색감에 어울리는 바닥재를 고르도록 한다. 

바닥재 리모델링에 대한 팁이 필요하다면 여기를 클릭해보자. 6가지 중요한 팁을 얻을 수 있다.

24. 식물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자.

인테리어를 할 때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는 식물이다. 파릇한 식물은 공간에 활력과 생명력을 부여하고, 우아한 공간을 연출하는 데 큰 몫을 한다. 아름다운 실내를 꿈꾼다면 식물 인테리어에 관심을 기울이자.

VIO 302 - Terrasse Moderner Balkon, Veranda & Terrasse von FingerHaus GmbH - Bauunternehmen in Frankenberg (Eder) Modern

Sie suchen einen Architekten?
Schreiben Sie uns! Wir helfen Ihnen gerne.

Nach passenden Wohnideen stöbern